퍼피레드는 내가 무려 20년전에 했던게임으로 아바타 꾸미기 집꾸미기 채팅 농작물에서 콩얻기 이런거 하는 게임이였다
그중에 낚시컨턴츠도 있었는데. 기억하는 사람은 나 한명뿐이다.
미끼를 소형 중형 대형으로 고를 수 있고
낚시대도 단계별로 구입할 수 있었다.
거북이 가오리 쏨뱅이등 물고기가 다양했고 그중 가장빠른건 펑크머리 물고기 계열이였다.
본인은 2004년에 파란색 펑크머리 물고기를 2마리 정도 낚은 기억이 있다.
퍼피레드는 내가 무려 20년전에 했던게임으로 아바타 꾸미기 집꾸미기 채팅 농작물에서 콩얻기 이런거 하는 게임이였다
그중에 낚시컨턴츠도 있었는데. 기억하는 사람은 나 한명뿐이다.
미끼를 소형 중형 대형으로 고를 수 있고
낚시대도 단계별로 구입할 수 있었다.
거북이 가오리 쏨뱅이등 물고기가 다양했고 그중 가장빠른건 펑크머리 물고기 계열이였다.
본인은 2004년에 파란색 펑크머리 물고기를 2마리 정도 낚은 기억이 있다.
96년도부터 13년도까지 살았던 동네를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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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교내에는 닭장(...)이랑 연못이 존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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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아파트, 물레방아가 06년도까지 존재하엿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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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에서 집으로 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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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린김에 수락산 약수터에 들렸다 마지막방문은 03년도로 20년이 지나고나서 이곳에 다시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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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집 근처에는 농구장이있었다. 원으로 친것은 산책로의 모자이크 작품이다 이것들은 20년도쯤에 철거되어 교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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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년도에 찍힌 사진이다 분수대는 지금은 사라졌다. 저기 내가 다니던 유치원도 보인다, 지금은 음식점이 되었다. 아파트의 페인트는 황토색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