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t

5.03.2024

로스트 미디어 발굴일지 애니메이션 '더 룸'

2007년도쯤인가 SBS애니갤러리라는 프로에서 어떤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제목이 생각이 나지를 않았다.

내용은 대충이러했는데. 상당히 다크했다.
  • 뚱뚱한 놈이랑 홀쭉한 놈이 한몸에 붙어있고
  • 이들이 보는것은 쇼를 보는것이랑 식사를 하는것이였다 쇼의 내용중 인어공주가 자기몸을 회쳐먹는 장면이 있었다.
  • 뚱뚱한놈이 홀쭉한놈을 괴롭히기 시작했고 홀쭉한놈이 사망했다.

그리하여 본인은 SBS애니갤러리 웹사이트를 뒤져봤으나 당연 리뉴얼되서 유실되었으나
위키백과에 애니메이션 플레이리스트가 남아있었다 허나 그것으로는 충분치 않아
고전하였으나 리뉴얼이전의 웹사이트 링크가 있었다. 
https://web.archive.org/web/20140918062326/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CommBoard.do?pgm_id=00000330154&pgm_build_id=36&pgm_mnu_id=3990

그곳에서 '방'이라는 제목을 발견했는데 해당 작품이 내가 찾는자료였다.

발견할 확률이 매우낮았다. 그러나 기억력을 토대로 기지를 발휘해서 나는 원하는 작품을 찾아내었다 

3.09.2024

방문

 96년도부터 13년도까지 살았던 동네를 방문하였다. 


초등학교 교내에는 닭장(...)이랑 연못이 존재하였다.



1차아파트, 물레방아가 06년도까지 존재하엿다

중학교에서 집으로 가는길

들린김에 수락산 약수터에 들렸다 마지막방문은
03년도로 20년이 지나고나서 이곳에 다시왔다



아래사진은 00년대에 찍힌 사진들이다
내집 근처에는 농구장이있었다. 원으로 친것은 산책로의 모자이크 작품이다 이것들은 20년도쯤에 철거되어 교체되었다

06년도에 찍힌 사진이다 분수대는 지금은 사라졌다. 저기 내가 다니던 유치원도 보인다, 지금은 음식점이 되었다. 아파트의 페인트는 황토색이였다.



8.22.2022

08.22.2022

 1. 평상시랑 똑같은 일상이였다.

2.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레이싱 게임인 콘필드 5000을 클리어했다. 이게임은 생각보다 빡셌으며 운빨게임의 끝이 어딘지를 보여줬다.



8.19.2022

08.19.2022

1. 비교적 비가 오고 평범한 날이였다.

2.

2005년에 처음 플레이 했던 레고레이싱을 클리어하려 했으나 마지막 스테이지를 도저히 깰수 가 없었다. 이 게임을 해봤던 사람들이 이 미션이 불가능하다 했는데. 극소수만 클리어했고 나도 시도했으나 되지를 않았다. 휠을 타는걸 배우는게 이걸깨는것보다 더 빠를것이다.

3. 신영무종료청점을 다시 플레이해봤다. 그것은 미완성이였는데 꽤나 양질의 게임이였다.  속편이 스팀으로나왔는줄은 꿈에도 몰랐다. 

4. 어렸을때 못 끝냈던게임을 깨거나 애니 영화를 보는 작업을 수년간 했는데 이젠 더이상 남은건 없다고 보면된다. 하면서 느꼈던것은 감회가 새로웠다는 것이고 그때에는 어려웠던게 지금은 쉬운게 있고 어려운것도 있었다는것이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