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카트 히어로 2를 하였다.
초반에 너무 지루해서 때려치고 몇년만에 다시 잡았는데
보스까지 끝냈다. 1시간40분정도 걸린것 같다. 꽤나 걸작이였군.
1. 어제는 게임 몇개를 클리어하였다.
Aeternus Lamnia 시리즈
Roadies
Dizzy Paul
Nblood 토이스토리 시리즈
2. FL스튜디오 듀토리얼을 보았다.
오전 10:15 아주 거지같은 날이다.
감기는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았고 날씨도 별로다.
오후 08:10
FL 스튜디오 듀토리얼을 보고 하루종일 게임한것 같다
세상에 이것들을 다시 플레이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2005년에 처음 플레이 했던 레고레이싱을 클리어하려 했으나 마지막 스테이지를 도저히 깰수 가 없었다. 이 게임을 해봤던 사람들이 이 미션이 불가능하다 했는데. 극소수만 클리어했고 나도 시도했으나 되지를 않았다. 휠을 타는걸 배우는게 이걸깨는것보다 더 빠를것이다.
3. 신영무종료청점을 다시 플레이해봤다. 그것은 미완성이였는데 꽤나 양질의 게임이였다. 속편이 스팀으로나왔는줄은 꿈에도 몰랐다.
4. 어렸을때 못 끝냈던게임을 깨거나 애니 영화를 보는 작업을 수년간 했는데 이젠 더이상 남은건 없다고 보면된다. 하면서 느꼈던것은 감회가 새로웠다는 것이고 그때에는 어려웠던게 지금은 쉬운게 있고 어려운것도 있었다는것이 였다.